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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 가족휴먼코믹 드라마 포스터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국제엔젤봉사단이 기획·제작하는 가족코믹드라마 ‘꿈’이 영화 형식의 일일 연속방송으로 제작되며, 범국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추진된다.
‘꿈’은 고집불통 안 씨, 강 씨, 최 씨 가족을 중심으로 우리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일상적인 이야기를 소재로 한다. 전문 배우와 일반인이 함께 출연하여 국민 모두가 공감하고 소통하며,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나가는 과정을 공익적이고 유쾌하게 담아낼 예정이다.
연출은 박진 감독, 극본은 최수현 작가가 맡았으며, 윤범호(판사 역), 조인경(판사 부인 역), 신풍(탐정 역), 류주혜(경찰관 역)가 출연한다. 또한 전원주와 전(前) 세계 권투 챔피언 홍수환이 우정 출연으로 작품에 힘을 보탠다. 드라마 ‘꿈’은 오는 7월 첫 촬영에 돌입하며, 제1화는 정규 연속방송에 앞서 특집극 형태로 선공개될 예정이다. 동시에 각종 영화제 출품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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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진 연출의 "꿈" 가족코믹드라마 연출방향 설명 |
제1화 ‘지하철에서’는 주인공이 보이스피싱으로 1억 원의 피해를 입은 뒤, 우연히 지하철에서 범인의 목소리를 알아듣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최근 보이스피싱 피해가 사회적 문제로 확산되며 국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본 작품은 이러한 현실을 반영한 공익적 메시지를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제엔젤봉사단은 이러한 사회적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꿈’을 기획·제작했으며, 단원들의 전폭적인 참여와 재능 기부를 통해 출연료, 장비 사용료, 후반 작업 등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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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늦둥이아빠 발명가 (주)웰포유 김기수 대표이사와 둘째 김주현와 막둥이 김규선의 단란한 모습 |
박진 감독은 “모든 출연진과 제작진의 열정을 담아 진정성 있는 작품으로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후원사인 ㈜웰포유 김기수 대표는 “보이스피싱이라는 사회적 이슈를 다룬 공익적 가치가 높은 작품”이라며 “출연진과 제작진 여러분께 감사와 응원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범국민 참여 드라마로 기획된 ‘꿈’은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하며 개인(배우,스텝 참여)·기업·기관·단체의 관심과 후원을 기다리고 있다. 후원에는 ㈜웰포유(김기수 대표), 국제뉴스(이지영 기자), 포탈뉴스통신(최태문 회장), 국제미래진흥협회(강태우 회장)가 참여하고 있으며, 관련 문의는 이메일(sc1933@naver.com)로 접수,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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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텝회의 후 기념촬영(아래 좌부터 장재기 촬영감독,오희연 PD,김명국 배우,박진 연출,최유진 편집감독, 위 좌부터 마동성 배우,신풍 배우,한석호 배우,손성일 배우.) |
※ Advertorial 광고성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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