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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
[파이낸셜경제=조성환 기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과학정보원은 7월 4일 횡성군 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2026년 제8회 강원학생 SW·AI 챌린지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도내 초·중학생들이 협동적 문제해결력을 바탕으로 일상생활 속 다양한 문제를 소프트웨어(SW)와 인공지능(AI)으로 해결하는 능력을 겨루는 자리이다.
초등부 28개 팀, 중등부 27개 팀 등 총 55개 팀 194명의 학생이 참여한 이 대회는 학생들이 교사의 도움 없이 팀원 간 협력적 사고를 통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도록 운영된다.
이날 대회에 강삼영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도 방문하여 학생들을 격려했다.
초·중등부 각 20개 팀을 선정해 수상하며, 대회 결과는 7월 13일(월)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과학정보원 누리집과 공문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한준 원장은 “학생들이 협력을 통해 일상의 문제를 직접 해결해 보는 경험은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디지털 역량과 창의성을 기르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SW·AI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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