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10일 곰달래문화복지센터에서 열린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실무 역량강화 교육’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진교훈 강서구청장이 10일 ”구민 한 분도 소외되지 않는 ‘안심복지도시’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진 구청장은 이날 오후 곰달래문화복지센터에서 열린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실무 역량강화 교육’에 참석해 ”더 촘촘한 복지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또한 ”지난 2년 6개월 동안 강서구청장으로 일하면서 받았던 상 중에서 사회복지사분들이 주신 ‘복지구청장상’이 가장 의미 있고 그 어떤 상보다도 가치 있다“며 ”앞으로도 늘 여러분과 소통하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구는 변화하는 복지 환경에 대응하고 실무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특히, 복지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사례 중심의 강의를 통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였다.
교육에는 지역 사회복지관, 복지시설 등 복지 최일선에서 근무하고 있는 사회복지사 100여 명이 참석했다.
진 구청장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복지포인트 100% 인상 및 확대 등 사회복지사의 권익증진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로부터 ‘복지구청장상’을 수상한 바 있다.
[ⓒ 파이낸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