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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산강유역환경청, 호국보훈의 달 맞아 보훈가족 위문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영산강유역환경청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월 10일(수) 광주광역시 서구에 거주하는 국가유공자 댁을 방문하여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위문 대상인 월남전 참전 국가유공자 세대를 직접 방문하여 쌀, 여름이불, 과일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국가를 위해 헌신한 공로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매년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국가유공자 및 유족의 공훈을 기리고, 지역사회에 보훈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영민 영산강유역환경청장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와 그 유가족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이번 위문이 조금이나마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지역사회와 함께 보훈문화 확산과 국가유공자 예우를 위한 활동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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