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그분들이 지켜준 미소, 우리들이 전하는 감사 |
[파이낸셜경제=김지훈 기자] 경상북도예천교육지원청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 보훈단체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6월 10일 보훈단체와의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을 대표하는 ‘예천군 상이군경회, 전몰군경유족회, 전몰군경미망인회, 광복회, 재향군인회, 무공수훈자회, 재향군인회, 6.25참전유공자회, 월남전참전자회’의 보훈단체장 및 유족들이 대표로 참석하여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기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보훈단체 대표들은“오늘 우리가 누리는 평화와 일상 속 미소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희생 위에 가능했다”며, “그 숭고한 정신이 미래세대에게 올바르게 전해질 수 있도록 교육 현장에서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행사가 국가유공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나누고 보훈의 가치를 함께 되새기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성중 교육장은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누리는 평화와 행복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선열들과 국가유공자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호국보훈의 달 슬로건인 ‘그분들이 지켜준 미소, 우리들이 전하는 감사’의 의미를 되새기며, 학생들이 보훈의 가치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감사의 마음을 실천할 수 있도록 교육적 역할을 다해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 파이낸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