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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폴리텍항공대학 항공캠퍼스 2025학년도 입학식 및명예학장 추대식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도시의 품격은 교육과 문화에서 완성된다.
아이들이 꿈을 키우고 청년들이 미래를 준비하며, 시민들이 문화와 예술을 향유하고 평생 배움을 이어갈 수 있을 때 도시의 경쟁력은 더욱 높아진다.
교육과 문화는 단순한 복지정책을 넘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도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끄는 핵심 자산이다.
민선9기 사천시는 '품격 있는 교육문화도시'를 시정의 중요한 축으로 삼고 교육과 문화, 체육이 조화를 이루는 시민 중심의 도시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박동식 시장은 취임사에서 "미래를 준비하는 가장 큰 투자는 사람에 대한 투자"라며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배우고 성장하며 문화와 예술을 누릴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 시민의 삶의 품격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미래 인재를 키우는 교육도시
민선9기 교육정책은 미래를 준비하는 인재 양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우주항공산업 시대를 이끌어 갈 전문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지역 대학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교육 기반 확충에 힘을 쏟는다.
특히, 국립창원대학교 사천우주항공캠퍼스 설립을 추진하고 경상국립대학교 사천캠퍼스와 연계한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해 지역에서 배우고 지역에서 성장하는 교육환경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
학교와 지역사회, 기업이 함께하는 교육 생태계를 조성해 학생들이 미래 산업을 직접 체험하고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우수한 교육환경을 바탕으로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기반도 마련한다.
▲아이들의 꿈을 키우는 교육환경
아이들이 행복하게 배우는 환경은 도시의 미래를 결정한다.
사천시는 교육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학교 교육환경 개선, 방과후 프로그램, 진로체험, 디지털 교육 지원 등을 통해 학생들의 성장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교 밖에서도 배우고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넓히고, 미래 사회에 필요한 창의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
또한, 교육기관과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교육 협력체계를 강화해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교육도시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문화가 일상이 되는 도시
문화는 시민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든다.
민선9기 사천시는 시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문화와 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문화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한다.
공연과 전시, 축제, 생활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해 문화가 일상이 되는 도시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사천문화예술회관을 중심으로 다양한 공연과 전시를 유치하고, 지역의 역사와 문화자원을 활용한 콘텐츠를 개발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도시를 조성한다.
또한, 지역의 문화유산을 보존하고 현대적 콘텐츠와 연계해 사천만의 문화 브랜드를 육성함으로써 도시의 문화 경쟁력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시민 모두가 누리는 생활체육
건강한 도시는 활기찬 생활체육에서 시작된다.
민선9기는 생활체육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 누구나 쉽게 운동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공공체육시설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생활체육 동호회 활동을 적극 지원하는 한편, 전국 규모의 체육대회와 지역 스포츠 행사를 유치해 스포츠를 통한 지역 활력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생활체육은 시민 건강 증진뿐 아니라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모든 세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육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평생학습으로 성장하는 도시
배움에는 끝이 없다.
사천시는 시민 누구나 원하는 분야를 배우고 새로운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평생학습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다양화하고 디지털 교육과 인문학, 직업능력 향상 교육 등 시대 변화에 맞는 교육과정을 확대해 시민들의 자기계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청년부터 중장년, 어르신까지 생애 전 주기에 걸친 학습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시민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학습공동체를 만들어 나간다.
▲교육과 문화가 만드는 도시의 품격
교육과 문화는 도시의 미래를 바꾸는 가장 강력한 힘이다.
좋은 교육환경은 청년과 가족이 정착하는 도시를 만들고, 풍부한 문화와 예술은 시민의 삶을 더욱 행복하게 만든다.
생활체육과 평생학습은 건강하고 활기찬 공동체를 형성하며 도시의 경쟁력을 높이는 밑거름이 된다.
민선9기 사천시는 교육과 문화, 체육이 조화를 이루는 정책을 통해 시민이 일상에서 품격 있는 삶을 누릴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박동식 시장은 "사람을 키우는 교육, 삶을 풍요롭게 하는 문화, 건강한 공동체를 만드는 체육은 모두 시민 행복으로 이어진다"며 "모든 시민이 배움과 문화, 예술과 스포츠를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는 품격 있는 교육문화도시를 실현해 더 큰 사천, 더 밝은 미래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교육은 미래를 준비하는 힘이고, 문화는 도시를 빛나게 하는 품격이다.
민선9기 사천시는 사람에 대한 투자를 바탕으로 미래 인재를 키우고, 시민 모두가 문화와 예술을 향유하며, 평생 배우고 성장하는 도시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고 있다.
시민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품격 있는 교육문화도시'는 더 큰 사천, 더 밝은 미래를 완성하는 마지막 퍼즐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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