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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빈집순찰대‘대청단결’ 활동 |
[파이낸셜경제=박영진 기자] 부산 중구 대청동주민센터는 대청파출소와 함께 지난 7일 민관 합동 빈집순찰대 ‘대청단결’ 활동을 펼쳤다.
‘대청단결’은 작년 3월 동주민센터, 대청동통장협의회, 대청동자율방범대, 대청파출소, 대청동생활안전협의회 등으로 구성을 마친 이래 범죄, 붕괴, 화재 발생 등 사고 우려가 있는 빈집 밀집지역 위주로 합동 순찰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김수진 대청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안전한 대청동을 만들기 위해 솔선수범해 활동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민·관의 대동단결로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동에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청단결’은 기추진 중인 자율방범대의 정기적인 활동과 병행하여 빈집 순찰을 확대함으로써, 우리 마을의 안전을 위하여 꾸준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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