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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주G-스포츠클럽 탁구부 전국소년체전 금·은메달 쾌거 |
[파이낸셜경제=금윤지 기자] 양주G-스포츠클럽 탁구부 선수들이 지난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부산광역시에서 열린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경기도 대표로 출전해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양주 체육의 위상을 높였다.
12세 이하부 남자 단체전에 출전한 김윤후(회천초 6학년) 선수는 지난해 우승에 이어 올해도 금메달을 차지하며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뛰어난 집중력으로 팀 우승에 크게 기여하며 우수한 기량을 선보였다.
또한 12세 이하부 여자 단체전에 출전한 허예린(회천초 4학년) 선수는 뛰어난 경기력을 바탕으로 은메달을 획득하며 값진 성과를 거뒀다.
이번 성과는 선수들의 꾸준한 노력과 지도자들의 헌신, 학부모들의 아낌없는 응원이 함께 만들어낸 결실로 평가받고 있다.
양주G-스포츠클럽 관계자는 “선수들이 흘린 땀과 노력의 결과가 전국 무대에서 좋은 성적으로 이어져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스포츠 인재 육성과 선수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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