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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 ‘가족이야기 프로젝트’ 운영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가족 간의 건강한 소통 문화 확산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6월 ‘가족이야기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독서·창작 활동인 '우리 가족 전자책 만들기'와 학부모를 위한 '국영수보다 감정문해력이 먼저다' 특강으로 구성됐다.
먼저 '우리 가족 전자책 만들기'는 초등학교 3학년 이상 자녀를 둔 가족 15팀을 대상으로 6월 7일과 14일에 운영되며, 가족의 추억과 상상력을 바탕으로 생성형 AI를 활용한 전자책 및 영상 동화책 제작 활동을 진행한다.
이어 27일에는 김선희 작가를 초청해 '국영수보다 감정문해력이 먼저다' 부모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감정문해력'을 주제로 부모와 자녀 간의 건강한 대화법과 올바른 소통 방법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6월 2일 오전 10시부터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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