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남동구립도서관 독후감·독후화 공모전 개최

인천 / 김기보 기자 / 2026-07-09 12:3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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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남동구립도서관 독후감·독후화 공모전 개최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인천 남동구립도서관은 책 읽는 문화 확산과 전 구민 독서 공감대 형성을 위해 7월 14일부터 8월 16일까지 ‘2026년 독후감·독후화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올해 처음 독후감 부문과 독후화 부문을 통합하여 개최되는 사업으로, 2026년 남동의 책으로 선정된 '자개장 할머니' 외 7권과 교양도서 '소년이 온다' 외 1권 등 총 10권이 주제 도서이며 남동구민 누구나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응모 분야는 아동부, 청소년 및 일반부 등 공모전별로 나뉘며, 남동논현, 소래, 서창, 간석3동, 만수2동 서창어울마당도서관에 방문 또는 이메일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응모작은 독서활동가, 작가 등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독후감 8명, 독후화 6명을 선정하여, 10월 중 개최될 남동구 도서관 문화한마당에서 구청장 표창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남동구립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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