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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양구청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구민의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과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오는 12월까지 ‘디지털배움터’ 무료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계양구는 2024년부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상설 디지털배움터로 지정돼 주민 대상 정보화 교육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디지털배움터에서는 스마트폰 활용과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법, 컴퓨터 기초, 키오스크 이용 방법 등 일상생활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은 디지털배움터 누리집 또는 디지털배움터 콜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모든 과정은 무료로 운영된다.
구 관계자는 “디지털 기술이 일상 전반으로 확대되면서 누구나 쉽게 배우고 활용할 수 있는 교육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라며 “스마트폰 기초부터 생성형 AI 활용까지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맞춤형 교육을 통해 구민들의 디지털 역량 향상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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